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돌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올스타 올림픽'에서는 2012 런던올림픽을 맞아 각종 예능 프로그램 MC와 출연자들이 육상 3종 경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예가중계' MC를 맡고 있는 박은영은 리포터 3인방 김생민, 김엔젤라, 김지원과 한 팀을 이뤄 출전했다. '연예가중계' 팀은 첫 경기인 1 대 4, 200m 달리기에서 이상호·오나미·홍인규·정범균의 '개그콘서트' A팀 중 대표로 출전한 이상호 1명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상호는 혼자 전력질주를 하며 '연예가중계' 팀의 마지막 주자인 박은영과 박빙의 대결을 벌였고 결국 간발의 차로 가슴이 먼저 닿아 승리했다. 그러나 '가슴이 먼저 닿아서 이상호가 이겼다'는 심판의 판정에 박은영은 "아니 가슴은 제가 더 나왔는데!"라고 억울함을 토로하며 돌발 발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은영 아나운서는 흥분한 나머지 이상호 선수를 향해 가슴을 내밀어 보이는 민망한 동작을 취해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