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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우리아이 지켜줄 똑똑한 자외선 차단법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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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낮 기온이 30도 중반을 넘나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근심이 더욱 깊어졌다. 외출을 가급적 삼가한다 하더라도, 불가피한 외출이 생길 경우가 있기 때문에 뜨거운 태양열과 높은 수치의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중한 우리아이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줄 유아전용 자외선 차단 용품을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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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모차 탑승 전 필수 체크!' [유모차용 썬쉐이드]

어른들에 비해 외부환경에 매우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피부는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유모차를 주로 이용하는 외출이나 산책을 할 경우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하지만, 유모차에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캐노피 만으로는 요즘 같은 여름철 자외선을 완벽히 차단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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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전문업체YKBnC(대표 윤강림)에서는 외출 시 완벽한 자외선 차단을 위한 '소르베베 데일리 선셰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소르베베의 '데일리 선셰이드'는 손쉬운 장착이 가능하고, UV 코팅 원단으로 99.8% 자외선 차단되어 아토피, 피부암 등을 유발시키는 자외선으로부터 연약한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 준다. 그리고 햇빛의 위치와 각도에 따라 선셰이드 폭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으며, 다양한 유모차의 너비에 맞게 자유자재로 너비와 폭 조절이 가능해 자외선과 외부 유해 물질로부터 아이를 보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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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BnC 관계자는 "연약한 아기피부가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질환 유발 등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며, "YKBnC는 아기의 건강과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의 두 가지 니즈를 모두 고려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차량 선팅만으론 부족해' [차량용 햇빛 가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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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시 차량으로 이동 할 경우 아이는 뒷 좌석 카시트를 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차량용 선팅이 자외선을 완벽히 차단하기는 힘들다.

이럴 때는 차량 유리에 부착이 가능한 햇빛가리개를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며, 뒷좌석 카시트에서 답답하다고 칭얼대는 아이의 호기심 자극을 위해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 그림이 새겨진 제품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YKBnC의 '먼치킨 스폰지밥 햇빛가리개'는 따가운 햇살과 자외선을 차단해주며, 햇빛이 강렬한 여름은 물론 봄, 가을, 겨울에도 사용해 아이의 피부손상을 막을 수 있다. 특히 햇빛가리개에 온도 감지 시스템이 부착되어있어 차 안의 온도가 뜨거우면 빨간 버튼이 하얀색으로 변해 차 내부의 온도조절의 필요성을 알려준다.

▣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한 필수품' [아기용 선글라스]

강한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눈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할 경우 눈 보호를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보령메디앙스 전문샵 비비하우스(BB HOUSE)에서 판매되는 영국의 유아동 명품 선글라스 브랜드 '주벅(ZooBug)' 선글라스는 어린이들의 눈 보호를 위해 영국의 유명 안과의사에 의해 개발된 선글라스로 유럽, 미국, 호주 등지에서 공식 인증을 받은 브랜드이다.

주벅 선글라스는 어린이가 착용하는 만큼 무독성 및 저자극성 소재를 사용했으며, 특히 연약한 어린이 피부 보호를 위해 귀와 접촉하는 안경대를 부드러운 소재로 마감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 '피부에 닿는 것은 더욱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

야외활동 시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피부가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것은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야외 활동 전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특히 민감한 피부를 지닌 아이들이 사용할 자외선 차단제는 조금 더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 좋다.

퓨토의 시크릿 선스크린(SPF 30PA++)은 벤존계 성분을 비롯해 발암, 알레르기 유발,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 등 유해한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알레르기 유발에 대해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한 자외선 차단제다. 기존의 선크림 제품과 다르게 오일 대신 식물성 스쿠알란과 쉐어버터를 사용해 번들거림과 끈적임을 최소화했고, 촉촉하고 밀착력 있는 발림으로 아이의 편안한 피부 호흡을 돕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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