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 맞아?'
호주 출신의 슈퍼모델이자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인 미란다 커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해변가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블랙 비키니에 챙이 넒은 모자와 진주 목걸이를 매치한 그녀는 우아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과시하며 톱 모델 다운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빨간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미란다 커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10년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 플린을 낳은 미란다 커는 최근 누드 사진이 공개되는 등 부부간의 불화설까지 돌았으나, 현재 아들과 함께 호주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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