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주연의 SBS 수목극 '유령'이 이번 주 종영한다.
2012 런던올림픽 중계로 지난 주 결방한 '유령'은 이번 주 평소 시간보다 다소 앞당겨 방송될 전망이다.
SBS에 따르면 8일(오늘) '유령' 19회는 런던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중계 등을 예상해 평소보다 20여 분 빠른 9시 40분부터 전파를 탄다. 이어 9일에도 배구 여자 준결승전 한국 대 미국 경기와 핸드볼 여자 준결승전 한국 대 노르웨이 경기 중계로 30분 앞당겨 9시 30분에 최종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유령'은 지난 4일 소지섭과 곽도원이 함께 호흡하는 장면을 끝으로 촬영을 끝냈다. 방영 내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유령'은 마지막까지도 그 결말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종 결말에도 깜짝 반전이 숨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