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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이영자 민망 동영상, 사실은…" 해명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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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호가 '이영자 동영상'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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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한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이영자 동영상에 대해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이날 오지호는 "(온라인 포털에) 내 연관검색어에 이영자가 뜬다"며 "한 프로그램에서 이영자를 민망한 자세로 껴안은 장면이 동영상으로 만들어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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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당시 이영자씨가 내게 달려오는 모습이 마치 컴퓨터 그래픽처럼 큰 동물이 한꺼번에 달려드는 것 같이 보여 순간 어쩔 줄 몰랐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오지호는 지난해 5월 방송된 tvN 토크프로그램 '택시'에서 달려오는 이영자를 껴안으면서 이영자의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엉덩이를 받치며 안는 민망한 장면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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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오지호와 함께 고창석, 차태현, 신정근이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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