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지승준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 씨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들 지승준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초등학교를 졸업한 지승준은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전한 꽃미남 포스에 훌쩍 자란 키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지승준은 부모님의 패션센스까지 그대로 물려받은 듯 빼어난 스타일을 선보였다.
어머니 윤 씨는 사진과 함께 "캐나다에서 우리 준이 너무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운동도 많이 하고, 그림도 많이 그리고 놀기도 많이 놀고... 먹기도 많이 먹고 해서 튼튼한 청소년이 될 것 같아요"라며 "토론토에 있는데 집 근처에 큰 공원도 있고 도서관도 가깝고 학교도 걸어서 5-10분 거리에 동네에 또래 친구들도 많아서 너무너무 좋아 한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봐도 여전히 잘생겼네요", "잘 자라고 있구나", "진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여전히 부모님이 옷을 잘 입혀주시네요", "아예 유학 간 건가요? 부럽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승준은 지난 2005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FC'에서 축구팀 주장이자 얼짱 골키퍼로 인기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