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황정음이 섹시미가 물씬 풍기는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부산국제시장에서~~ 부산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구릿빛 피부와 어울리는 꽃무늬 튜브톱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여름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녹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특유의 새침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표정에서 애교가 묻어남", "옷이 너무 야해요~", "시장에서 주목 좀 받으셨을 듯", "협찬사진인데 엄청 예쁘네요", "여름엔 부산이 딱!"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에서 병원 상속인이자 응급실 인턴 강재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