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미녀선수' 1위에 선정됐다.
그랜드성형외과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내원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여자선수 중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선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손연재는 45%(135명)의 지지를 얻은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중국 언론이 선정한 '런던올림픽 8대 미녀선수'에 꼽히기도 했다.
손연재에 이어 '얼짱궁사 기보배'가 32%(96명)로 2위에 올랐다. 기보배는 양궁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수영 정다래는 15%(45명)를 얻어 3위, 펜싱 김지연이 4위, 배구 황연주가 5위에 올랐다.
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손연재 선수의 경우 작고 갸름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잘 이루고 있으며, 이마와 앞광대에 적당한 볼륨감이 있어 얼굴에 입체감을 더하고 있다. 속 쌍꺼풀과 도톰한 애교살은 앳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만든다"고 말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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