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LG

by 노재형 기자
Advertisement

LG 이대형과 서동욱이 오늘 1군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30일 1군서 제외된 후 2군 경기에 나가 컨디션을 끌어올렸는데요. 김기태 감독의 부름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김 감독은 두 선수가 팀전체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는데요. 오늘 이후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