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배우 타츠미 유이가 배우 원빈과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타츠미 유이는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AV 아이돌' 언론배급 시사회 및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혹시 한국 배우들 중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남자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원빈"이라고 수줍게 답했다.
이어 그는 "원빈 특유의 마초적인 느낌이 좋다. 오래 전부터 팬으로서 원빈을 좋아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오랜만에 한국에 왔다. 어제 한국에 도착해 여민정 씨와 함께 명동에서 쇼핑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국에 온 소감을 전했다.
타츠미 유이는 2008년 데뷔한 5년차 AV영화배우로 168㎝ 키에 F컵 가슴사이즈를 자랑하는 미녀로 차세대 아오이 소라로 손꼽히고 있다.
'AV아이돌'은 일본의 AV배우와 스태프들이 한국에서 영화를 찍으며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타츠미 유이와 배우 여민정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3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