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정진운이 '생존신고'를 했다.
정진운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존신고가 늦었네요. 핸드폰이 망가진 관계로. 똑같이 와이파이가 떠도 전 잘 안 되네요. 원래는 오늘 한국에 있어야 하는데 사정이 생겨서 입국을 못하고 오늘 한국으로 향하네요. 한국에서 만나요!"라고 밝혔다.
정진운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정진운은 현지에서 만난 어린이와 함께 브이자를 그려 보였다.
네티즌들은 '먼 곳까지 가서 고생이 많았을 것 같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니 반갑다', '건강하게 잘 돌아오길 바란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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