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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LG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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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기 속개됐습니다. 5시32분에 시작된 폭우가 30분 가량 이어진 후 그쳤고, 햇살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LG의 3회초 공격 2사 1루서 1번 오지환 타석부터 시작이 됩니다. 더 이상 비는 올 것 같지 않네요. 양팀 선발 배영수와 주키치가 어떤 투구를 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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