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화제의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강심장'에 출연한다.
13일 SBS '강심장' 제작진에 따르면 12일 종영한 '신사의 품격'의 '청담마녀' 김정난을 비롯해 '추적자'의 조형사 박효주, '유령'의 전국장 장현성, MBC 아침극 '천사의 선택'의 앙숙 허윤정과 고나은, KBS1 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의 해금 등 지상파 방송3사 인기 드라마의 출연자들의 최근 이 프로그램의 녹화에 참여했다.
2012년을 접수한 대박 드라마 속 배우들의 등장에 녹화 현장은 시상식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녹화에서 출연자들은 각자의 특별한 데뷔 스토리부터 2012년 대박 드라마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들이 출연하는 '강심장' '대박 드라마 스페셜'은 오는 1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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