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본명 하동훈·33)의 예비신부 가수 별(본명 김고은·29)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2002년 1집 앨범 '12월 32일'로 데뷔한 별은 그 해 SBS 가요대전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나윤권과 함께 부른 2집 타이틀곡 '안부'로 높은 인기를 얻으며 여자 솔로 발라드 가수로 맹활약 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 시트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별은 드라마 '풀하우스', '글로리아' OST 등에 참여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OST인 '가슴에 새긴 말'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하하와 별은 6개월 교제 끝에 오는 11월 30일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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