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르네상스서울호텔 3층 다이아몬드볼룸에서 2013년 프로야구 신인지명회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명회의는 지난 2010 신인드래프트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역연고에 관계없는 전면드래프트로 실시된다.
1라운드를 포함해 홀수라운드는 전년도 성적의 역순(넥센-한화-LG-두산-KIA-롯데-SK-삼성-NC)으로 진행되며, 짝누라운드는 전년도 성적순(NC-삼성-SK-롯데-KIA-두산-LG-한화-넥센)으로 각 구단이 1명씩 지명하는 방식으로 최종 10라운드까지 진행된다.
2013년부터 1군에 참가하는 NC는 1라운드 시작 전 2명의 우선지명선수를 발표하고, 2라운드 종료 후 추가로 3명의 선수를 특별지명할 수 있다.
2013년 신인지명 대상자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 예정자를 포함해 약 670여명이며, 지명대상 선수 중 일부가 참석해 회의 종료 후 포토타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지명회의는 MBC 스포츠+에서 생중계되며, KBO 인터넷 공식 포털사이트 NAVER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야구 팬들도 참석이 가능하며(행사장 사정으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음), 현장스크린을 통해 지명 상황을 직접 참관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