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본명 하동훈)가 가수 별(본명 김고은)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하하는 15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별과의 연애담과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하하는 별과의 인연을 묻는 질문에 "8년 전부터 장난처럼 '넌 나랑 결혼하게 될 거야'라고 얘기했었다"면서 "주입식으로 교육했다. '사귀자'라는 말보다 '결혼하자'는 말을 먼저 시작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하하는 "30세가 되면서 인생의 초점을 가정에 뒀다"면서 "빨리 결혼해서 가족을 꾸리고 안정적이고 편안한 삶을 누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하하와 별은 연예계 동료로 오랜 기간 알고 지내오다 가까워져 올해 3월부터 연인 사이가 됐다. 오는 11월30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