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발표한 방송인 하하(본명 하동훈)가 예비신부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익살을 부렸다.
하하는 15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별과의 결혼 발표 기자회견을 가진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기자회견 잘 마쳤어요!! 먼길와주신 기자님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둘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곤란하셨죠? mbc복도 걷다 찍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건물내 화면에 나온 별의 모습을 배경으로 활짝 웃고 있는 하하의 모습이 재미있다. 하하는 "깨알 유재석"이라며 유재석의 모습도 함께 나온 사진을 덤으로 올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하하는 별과의 인연과 결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하하는 "별에게 8년 전부터 장난처럼 '넌 나랑 결혼하게 될 거야'라고 얘기했었다"고 깜짝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하하와 별은 연예계 동료로 오랜 기간 알고 지내오다 가까워져 올해 3월부터 연인 사이가 됐다. 오는 11월30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