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성훈이 SBS 월화극 '신의'에서 예사롭지 않은 첫 등장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신의' 2회에서는 고려 귀족이자 기황후의 오빠인 기철 역의 유오성과 함께 성훈이 첫 등장했다.
성훈은 '신의'에서 대금으로 음파 무공을 쓰는 외유내강의 천음자 역을 맡았다. '신의'에서 기대되는 인물 중 하나였던 성훈은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신비로운 백발과 강렬한 눈빛만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훈 비주얼 너무나 멋있다" "성훈의 캐릭터 변신이 기대된다" "강렬하고 차가운 눈빛 기대된다"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성훈은 SBS 특별기획 '신기생뎐'에서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남자다운 모습의 아다모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신의'는 고려시대 무사와 현대의 여의사의 시공을 초월한 로맨스와 그들이 진정한 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그려낸다. 성훈 외에 김희선, 이민호, 유오성, 이필립, 류덕환, 박세영, 신은정 등이 출연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