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면 벽지 코튼월 (www.cottonwall.co.kr)이 새로 지어지는 전원주택용 친환경 벽지로 인기를 끌면서 한 번에 50㎏ 이상의 대량 계약이 늘고 있다고 회사측이 밝혔다.
50㎏은 대략 250㎡를 바를 수 있는 양이다. 코튼월 1㎏으로는 약 5㎡ 정도 시공이 가능하다. 코튼월은 최근 경기도 양평, 충청북도 제천, 제주도 등의 전원주택에 적게는 50㎏부터 많게는 70㎏까지 주문을 받았다. 이렇게 전원주택 수요가 느는 이유에 대해 "친환경 천연섬유로 만들어진 코튼월의 부드러운 질감과 포근한 색감이 전원풍에 어울릴 뿐만 아니라 설계와 시설이 다양하고 복잡해 기존의 벽지로는 도배가 어려운 부분도 시공이 편한 코튼월의 장점 때문인 것 같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동안 코튼월은 전원주택을 포함 어린이집, 유치원, 유흥주점 등 대량 주문이 가능한 수요처 발굴을 위해 공인시험기관으로터 인체무해성은 물론 습기흡수, 항균, 방염, 단열, 보온 등 다양한 기능성 테스트를 의뢰, 기능 우수 인증을 획득, 공개해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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