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청소년 야구 Dream Festival'이 오는 25~26일 이틀간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
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청소년야구 클럽 66개 팀, 약 1200명이 참가할 예정. 중·고교 야구부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순수한 아마추어 클럽 야구를 하는 학생이 대상이다. 25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조별 예선과 본선을 거쳐 결승전을 치른다. 개회식 직후에는 야구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야구클리닉(타격지도)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양준혁 재단 측은 "참가 팀이 이미 확정되었음에도 불구, 행사 참가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만큼 청소년야구클럽이 참가할 수 있는 야구문화공간이 부족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