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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꼬꼬, 8년 만에 부활! 신정환 대신 김종민 영입

by 백지은 기자
사진제공=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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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꼬꼬가 8년 만에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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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되는 MBC뮤직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2(이하 그여남2)'에서는 컨츄리꼬꼬의 재결성 과정을 다룬다. 탁재훈은 신정환을 대신할 컨츄리꼬꼬 프로젝트 그룹 멤버로 코요태 김종민을 영입했다. 2003년 '김미! 김미!' 이후 8년 만에 새로운 컨츄리꼬꼬의 음악을 만나게 된 것.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 MC, 영화 배우로 활동해왔던 탁재훈은 이번 '그여남2'를 통해 다시 한 번 음악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다. 더욱이 '모델돌' 나인뮤지스가 컨츄리꼬꼬 프로젝트 그룹 새 음반 작사가로 투입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그동안 주변 상황으로 본업이 가수임에도 마음껏 활동할 수 없었던 탁재훈의 음악인으로서의 끼와 재능을 살려주고 싶었다. '그여남2' 컨츄리꼬꼬 부활편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탁재훈, 김종민, 나인뮤지스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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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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