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정이 경기전 덕아웃을 방문한 문학구장 시설관리 직원들과 기념촬영과 함께 사인볼을 전달했는데요. SK 홍보팀 직원이 '평소 시설과 관련한 민원이 있으면 이야기하라'고 하자 최 정은 "문학구장 내야 지붕을 좀 없애주세요"라고 스케일 큰 부탁을 하더군요. 뜬 공 처리시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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