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KIA

by 정현석 기자
Advertisement

윤석민은 오늘까지만 불펜 대기합니다. 선동열 감독은 경기전 "윤석민을 오늘까지만 마무리로 대기시키겠다. 내일부터는 복통을 앓았던 최향남이 돌아올 수도 있고 손영민을 시켜도 된다"고 했습니다. 윤석민은 다음주 화요일 선발로 내정돼 있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