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뮤직비디오에 여성의 가슴이 그대로 그러나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17일 음원과 함께 공개된 힙합가수 제이통(25)의 디지털싱글 '찌찌뽕' 뮤직비디오에 여성의 가슴이 그대로 노출되고 가수가 여성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19금' 장면이 여과없이 노출됐다.
파장이 일자 제이통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 실수로 '클린버전'이 아닌 원본 영상을 올려버렸네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실수가 없도록 반성하고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제이통은 원본을 즉시 삭제하고 문제의 부분을 흐리게 처리한 새 버전의 뮤직비디오로 대체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실수가 아니라 선정성을 내세운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 아니냐"면서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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