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도전자 연규성의 이력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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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슈스케4'에서 연규성은 연축성 발성장애를 극복하고 예선에 합격해 감동을 안겼다. 이후 네티즌들은 그의 화려한 이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연규성은 2003년 그룹 페이퍼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로 전향해 '떠나가지 마요' '헤이' 등 4장의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또 아프리카 TV의 인기 BJ로 활약하며 8만 명에 달하는 팬카페 회원을 거느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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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역시 가수 출신' '열심히 꿈을 위해 달리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등 응원을 보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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