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향이 19일 방송한 MBC '일밤-나는 가수다2'에서 8월의 가수를 차지하며 명예하차했다.
소향은 이날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를 열창해 청중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빛과소금의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를 부른 윤하는 5위에 머물렀다.
이날 명예하차한 소향은 12월에 열리는 '슈퍼 디셈버 2012 가왕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가 자진 하차해 윤하, 이영현, 변진섭, 소향, 박상민 등만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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