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화를 제시하는 패션 페스티벌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국내 대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www.auction.co.kr)이 패션쇼와 인기 가수들의 퍼포먼스로 구성된 대형 패션 페스티벌 '제2회 서울걸즈컬렉션'의 무료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8월 31일, 9월 1일 양일간 서울 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날짜 별로 각각 500명, 2000명을 초대할 계획이며, 1인당 2매의 무료초청 티켓이 제공된다.
'서울걸즈컬렉션'은 패션쇼와 공연이 어우러진 대형 페스티벌로써, 패션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일상 생활에서 입는 옷을 통해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행사다. 31일에는 오후 7시부터 50여 패션업체의 전시박람회와 20개 브랜드의 패션쇼가 열려 브랜드 상품부터 신진 디자이너의 작품, 온라인 쇼핑몰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여질 예정이며, 1일에는 오후 3시부터 패션쇼는 물론 비스트, 씨스타, 재범 등 인기가수의 공연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옥션 회원이면 누구나 오는 26일까지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행사 일정에 따라 31일, 1일 중 원하는 날짜에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28일 개별 공지를 통해 1인 2매의 티켓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옥션은 사이트 내에 'Designer's Street(신진 디자이너 전문관)'을 열고 ALOW(에이블로우), BLNK(블랭크), CiNji(신지), Npastel(엔파스텔) 등 총 32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F/W 시즌 패션 아이템을 9월부터 선보인다. 또 행사 둘째날에는 옥션이 단독 론칭하는 스포티 캐주얼 브랜드 'BESIDE(비사이드)'와 단독 디자인 상품만을 선보이는 'A-SELECTED SHOP(어셀렉티드샵)'의 론칭쇼도 기획하고 있다.
옥션 의류팀 송하영 팀장은 "옥션을 통해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이번 서울걸즈컬렉션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옥션이 처음으로 단독 패션 브랜드를 선보이고, 회원들에게 새로운 패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심혈을 기울여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주자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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