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모델 뺨치는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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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딸 아라 양과 함께 미국 본가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가족들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주영훈은 다이어트 성공으로 몸매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스스럼없이 복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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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한 미소를 짓던 그는 아내 이윤미에게도 "몸매 한 번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이윤미는 "뭘 보여주냐. 벗으라는 남편 처음 봤다. 보통은 못 벗게 하지 않냐"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아내의 몸매를 자랑하고 싶은 주영훈은 "한국 여인의 위대함을 보여줘야한다"며 계속 재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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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키니를 입고 나타난 이윤미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핫핑크 비키니를 입은 그는 군살 없이 매끈하고 탄력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귀엽게 머리를 휘날렸다.
이윤미는 이내 부끄러워하며 미소 지었지만 주영훈은 아내를 자랑스러워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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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에 살고 있는 주영훈의 대가족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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