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이야기는 무엇일까. 사랑일까, 아름다움일까. 평화로움일까, 그윽함일까. 아니다. 커피는 기다림이다. 향기를 기다리고, 우정을 기다리고, 사랑을 기다린다.
기다림에는 친구가 필요하다. 부드럽고 그윽한 커피향을 사랑으로 다가오게 하는 친구가 있다. 커피기구의 새로운 장르인 그라인드리퍼다. 분쇄기와 드리퍼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커피 기구다. 이 친구를 통해 또 다른 커피 스토리를 쓸 수 있다.
은은한 원두 커피의 향, 모닝 커피의 향, 봄 꽃의 풋풋하고 수줍은 향, 가을 농익은 사랑의 향, 달콤한 키스의 향, 차디찬 겨울의 따뜻한 사람의 향 등이다. 그라인드러퍼는 은은한 핸드메이드 커피 향으로도 안내한다.
여행중에는 함께 하는 이와 함께 피어나는 웃음도 지을 수 있게 한다. 낯선 도시의 커피향도 신선함이고, 안정감이다. 그라인드리퍼가 함께 한다면 마음에 품은 친구가 커피향 같은 그대의 향기로 다가올 수 있다.
잘 우려낸 커피향은 마음을 전달하기 때문이다. 그윽한 향기는 사랑이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커피향은, 매일처럼 정성을 들여온 마음을 전달한다. 커피향은 그대 향기로 피어난다.
커피를 사랑의 묘약, 대화의 묘약, 소통의 묘약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친구를 추구하는 그라인 드리퍼는 세계 최초로 커피기구에 트라인타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지난해 SBS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수애가 커피를 탔던 그 제품이다.
한 여인과 한 남성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쓰게 한 소품이다. 누구나 인생은 열 권의 책으로도 모자란다. 그만큼 할 말이 많다. 커피 한 잔에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행복하다. 혼자 마시는 커피도 행복이다. 그 행복으로 안내하는 친구가 있어 행복할 수 있다.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친구를 자처하는 그라인드리퍼와 리뷰24가 함께 한다.
그라인드리퍼 풀세트의 온라인 최저가는 4만 8,000원이다. 그러나 리뷰24 가격은 4만 2,000원이다. 그라인드리퍼 플러스 풀세트 온라인 최저가는 5만 5,000원인데 비해 리뷰24에서는 4만 4,000원에 살 수 있다.
추가구성한 더블드립퍼의 온라인 최저가는 1만 3,000원이지만 리뷰24는 1만 1,000원이다. 추가구성 원두(200g)도 온라인 최저가가 8,500원이지만 리뷰24(
http://www.review24.co.kr
)에서는 7,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 '청담동 도마'로 더 유명한 '네이처닉 큐브 도마세트'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