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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과거 여자 연예인 대시 못 읽었다"

by 김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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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TV조선(CH19) '연예 in TV' 인터뷰 코너 '인터뷰 TALK'에서 김원준을 만났다.

최근 김원준은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한때 인기 절정의 톱스타였지만 지금은 퇴물스타인 윤빈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90년대 데뷔 후 지금까지 특별한 스캔들 하나 없었던 김원준은 이번 인터뷰에서 과거 '여자 연예인과의 만남'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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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일상적인 데이트는 해봤지만 그 이상의 단계까지 안가고 진전이 없으니까 소문도 없고 스캔들도 안 났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하이틴 가수 일 때는 저한테 밥 먹자거나 커피한잔 하자는 게 데이트 하자고 얘기하는 건지 몰랐다. 지금은 커피 얘기만 나와도 몇 시에 볼까 이런다."며 주위를 폭소만발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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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김원준은 일상적인 고민 뿐 만 아니라 결혼과 가정에 대한 생각까지 털어 놓았는데,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조선(CH19) '연예 in TV'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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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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