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작곡가 브루스 오토매틱이 JYJ 김준수를 극찬했다.
브루스 오토매틱은 미국 소니뮤직 소속 작곡가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원티드, 리오나 루이스 등과 작업한 실력파다. 최근 김준수의 영어 싱글 곡 '언커미티드' 프로듀싱을 맡아 인연을 맺게 된 그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준수는 나에게 고 마이클 잭슨을 떠오르게 한다. 그는 마이클 잭슨이 가졌던 천부적인 능력을 가졌다"는 글을 올렸다. 또 "김준수는 타고 났다. 대부분의 아티스트보다 더 훌륭하다", "김준수는 놀라운 목소리를 가졌다. 미국에 진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등 칭찬을 했다.
김준수는 26일 홍콩 콘서트를 통해 아시아 투어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어 첫 영어 싱글 앨범으로 미국 멕시코 브라질 등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