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미국 라디오 스테이션 'Z100'에서 팬들과 라이브 화상 채팅을 한다.
원더걸스는 9월 5일 오후 2시(현지시각)부터 1시간 동안 전세계 팬들과 라이브 화상 채팅을 실시한다. 채팅에 참여할 팬들은 'Z100'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질문을 접수할 수 있으며, 현재 해당 사이트에는 수많은 팬들의 질문이 쇄도하고 있다. 이후 원더걸스는 K-POP 스타로는 최초로 미국 최대 규모 라디오 플랫폼 '아이 하트 라디오'에서 단독쇼를 연다. 1시간 가량 진행되는 이번 단독쇼는 미국 전역 70여개 메이저 라디오 스테이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특히 이 무대는 저스틴 비버, 어셔, 니요 등 수많은 팝스타들이 거쳐간 무대라 관심을 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원더걸스가 단독쇼, 라이브 화상 채팅 등 전세계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다. K-POP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 있는 원더걸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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