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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검사 송영규, 지고지순男으로 '확' 변신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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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추적자'에서 비리검사로 열연했던 송영규가 KBS2 드라마 스페셜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아내를 병수발을 하는 지고지순한 남편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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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규는 오는 26일 방송하는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암에 걸린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결혼 후에도 아내의 병수발을 묵묵히 할 정도로 아내를 사랑하는 40대 중반 김의수다.

때문에 '추적자'에서 '미친 존재감'을 보여줬던 송영규가 이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선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사뭇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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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영규는 드라마 '추적자'를 끝내고 휴식을 취하며 그 동안 밀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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