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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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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입니다. 5회까지 롯데 송승준은 4안타 무실점, 두산 니퍼트는 12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했는데요. 두산은 2회부터 매회 주자를 내보내고도 찬스를 살리지 못하는 것이 타선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니퍼트가 시즌 12승째를 따낼 수 있을지는 역시 타선에 달렸다고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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