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프렌드의 일본 데뷔 싱글이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4위에 입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국의 미다스의 손 스윗튠(Sweetune)과 일본 최고의 작사가 마츠이 고로의 첫 콜라보레이션 곡인 'Be my shine ~君を離さない~(키미오 하나사나이: 그대를 놓치지 않아)'는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4위에 올랐다.
또한 타워레코드 전점 총합 싱글 차트, HMV, 야마노악기, 그리고 신세이도 랭킹까지 전 일본 주요 레코드 매장 일간차트 1위를 싹쓸이 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보이프렌드는 오리콘 스타일을 통해 "일본 콘서트 투어, 돔 공연은 물론, 한국과 일본에서 국민적으로 사랑받는 그룹이 되겠다. 오리콘 차트 1위가 목표"라는 포부를 당당히 밝혔다.
앞서 보이프렌드는 K-POP 사상 최대규모의 쇼케이스인 1일 4회 데뷔전 부도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일본 음반업계 관계자들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한편 보이프렌드는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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