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사랑스러운 '여름 소녀'로 변신했다.
빅토리아는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홍콩 여행을 떠나요"라는 글을 올리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양갈래 머리를 하고 밀짚모자와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멋을 낸 바캉스 차림이 발랄한 분위기를 풍긴다. 한껏 물이 오른 빅토리아의 미모가 특히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즐거운 휴가 보내길 바란다" "화보가 따로없네" "홍콩 사람들이 반가워하겠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9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경기장에서 열리는 'SM 타운 월드 투어' 무대에 선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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