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이 사전 어학연수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영어권 국가로 유학을 떠나기 전 필리핀 지역 어학연수가 영어 실력을 다듬는 필수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필리핀은 지역별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해 특히 인기다.
동남아인 필리핀이지만 바기오(마닐라에서 차로 6~7시간) 지역은 해발 1500미터 고산지대로 더운 날씨를 피해 공부를 할 수 있다. 영어 연수와 휴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세부와 클락 지역은 한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또 대학교가 가장 많이 밀집해 교육의 도시라고 불리는 일로일로 지역은 학구파에게 인기이다.
필리핀 영어 연수는 기초가 부족한 유학생들이 단기간에 영어 집중 향상을 위해 스파르타식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주중 외출금지뿐만 아니라 하루 12시간이 넘는 고강도 영어 트레이닝, 4~5시간의 일대일 집중식 수업 등의 훌륭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점점 효율적으로 커리큘럼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도 필리핀 어학연수의 인기 요인이다.
네이버 카페 유학사랑(http://cafe.naver.com/nanada77)의 한종석 대표는 "필리핀 어학연수가 좋은 커리큘럼을 제공해도 본인 스스로가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유학생들의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며 "학생 개개인에 맡는 지역과 어학원이 있기 때문에 대형 어학원이라고 무턱대고 결정하는 것보다 자세한 상담으로 본인에게 맞는 어학원을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네이버 카페 유학사랑(http://cafe.naver.com/nanada77)은 매달 필리핀 어학연수 및 호주워킹홀리데이, 호주어학연수 세미나와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 시 다양한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저렴하게 어학연수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서 유학생들이 요즘 많이 찾고 있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