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다른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로 쏙 빠진 얼굴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여워라 우쭈쭈쭈. 우리 징뇨가 만든 개구리랑 함께. 닮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같은 팀 멤버 징거가 만든 개구리 모양의 블럭 장난감을 손에 쥐고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있다.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갸름하다 못해 뾰족한 턱선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내가 아는 전효성이 아니다", "더 어려진 듯 하지만 다른 얼굴", "볼살 어디있어? 다이어트 그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크릿은 일본에서 정규 1집 '웰컴 투 시크릿 타임'을 발표하고 오리콘 데일리 차트 6위에 오른 바 있다. 국내에서 9월 새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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