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엉덩이땀'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싸이는 2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귀국과 동시에 포탈에서 본 내 사진. 저날 더워서 얼음 주머니를 허리에 데구 앉았던 건데. 엉덩이에서 설마 저렬려구요"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싸이가 춤을 추던 중 물에 흠뻑 젖은 엉덩이 부위가 카메라에 잡힌 것에 대해 해명한 것.
방송후 네티즌들은 '겨드랑이뿐만 아니라 엉덩이에서도 땀이?', '엉덩이 부분이 흔건하게 젖어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스타K4'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싸이는 '강남스타일'로 전세계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