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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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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G 라인업이 파격에 가깝네요. 이병규 정성훈 이진영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습니다. 박용택이 3번으로 이동했고, 좌익수 정의윤이 4번타자로 나서네요. 이틀 연속 뼈아픈 송구 실책을 범한 윤요섭도 벤치에 앉게 됐습니다. 대신 김태군이 주전 마스크를 쓰네요. 외야수 황선일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7번타자로 선발출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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