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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남자' 송중기-문채원, 日로케서 연인 '포스' 발산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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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후속 KBS2 새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이하 차칸남자)의 주인공 송중기와 문채원이 마치 실제 연인 같은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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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오모리에서 찍은 이 장면에서 송중기(강마루 역)와 문채원(서은기 역)은 완벽한 비주얼과 연인 씽크로율로 여느 연인 못지않은 다정한 모습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많은 인파 속 손을 꼭 잡고 미소를 띤 채 행복한 모습으로 축제를 즐기고 있는 모습과 추억을 남기기 위해 얼굴을 모으고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은 달콤한 연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어 부러움과 질투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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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시, 각각 '성균관 스캔들'과 '공주의 남자'를 통해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송중기와 문채원을 알아 본 많은 사람들이 몰려 촬영을 지켜보는 등 후끈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

두 사람의 달달한 데이트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송중기-문채원, 완전 실제 연인 같음~ 손 잡은 것 부럽다", "정말 축제를 즐기고 있는 연인 사이! 나도 저런 남자친구랑 축제 보러 가고 싶다", "수줍은 듯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 표정에 나까지 미소가 절로 나온다", "'차칸남자' 진짜 기대된다. 빨리 두 사람의 모습 보고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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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든 것을 던져 사랑한 여자에게 배신당하고 복수를 결심하는 한 남자 강마루와 그런 마루에게 거침없이 뜨겁게 빠져드는 서은기, 자신의 미래를 위해 사랑했던 마루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한재희(박시연)의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차칸남자'는 다음달 12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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