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종민이 이도영으로 개명했다.
그는 MBC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조민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주목 받았고 MBC '욕망의 불꽃', SBS '내 딸 꽃님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MBC 주말극 '무신'에서 무신 정권의 후계자 최의 역을 맡고 있다. 데뷔 후 줄곧 백종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그는 데뷔 7년만에 이도영으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을 하게 됐다.
한편 이도영으로 개명한 그는 최근 공현주 최송현 강동호 등이 소속된 토비스 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