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독도와 관련해 소신 있는 행동으로 국내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최시원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독도는 진정한 우리의 영토이고, 목숨 바쳐 지켜야 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긍지를 가지고 지켜갑시다-독도에서"라는 내용의 청와대 공식 트위터 글을 리트윗해 게재했다.
이어 최시원의 아버지인 전 기업인 최기호씨 역시 트위터를 통해 일본 우익 정치가 하시모토 도루의 위안부 관련 발언에 대해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Advertisement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안 일본 네티즌들은 적극 반발하고 나섰다. 이 중 일부는 "슈퍼주니어의 일본 팬미팅 때 계란을 던지겠다" 등의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최시원과 그의 아버지를 응원하고 나서 한일 양국 네티즌들의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