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손담비의 럭셔리한 싱글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손담비의 집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고층 아파트. 원목과 화이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손담비의 집은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특히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넓은 거실은 화이트 톤의 소파와 책이 가득한 책장으로 꾸며져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지내고 있는 손담비는 외롭지 않냐는 질문에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고요한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되고 나도 (차분하게) 바뀌어 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처음에는 아무래도 불 켜고 들어왔을 때 아무도 없으면 좀 외롭기는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년여 만에 앨범을 발매하는 손담비는 10월 초 컴백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