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러블리한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윤승아는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를 통해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상큼한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윤승아는 매혹적인 자태로 무언가를 향해 살금살금 다가가는 고양이의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졸린 눈을 비비며 창틀에 올라선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표현해내기도 했다.
또 투명한 피부와 핑크빛이 감도는 입술 색깔로 메이크업을 연출해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관계자는 "윤승아가 화보 경험이 많은 프로답게 섬세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컨셉트를 잘 표현했다. 윤승아 덕분에 멋진 화보가 나오게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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