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이미가 낯선 남자에게서 6개월 동안이나 스토킹을 당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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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토크-특별기자회견' 녹화에서 스토킹을 당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에이미는 "미국에서 살고 있었을 당시 매일 밤 창문 쪽에서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다가가 확인해보니 한 남자가 벌어진 블라인드 사이로 나를 훔쳐보고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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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남자를 붙잡아 조사해본 결과 6개월 동안 나를 훔쳐보고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에이미의 스토킹 경험담은 '용감한 토크-특별기자회견'에서 자세히 공개된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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