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가 1번 타순에 복귀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1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오이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의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가 1번타자로 나선 것은 지난달 4일 디트로이트전 이후 28일 만으로 이날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추신수는 첫 두 타석에서 상대 투수 뎀스터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팀이 1-3으로 뒤지던 5회 2사 주자없는 상황서 펜스를 맞히는 우월 2루타를 때려냈다. 1-5로 끌려가던 8회말에는 바뀐 투서 커크먼을 상대로 좌전안타를 터뜨렸다. 이날 안타 2개를 추가한 추신수는 타율을 2할7푼8리로 끌어올렸다.
한편, 소속팀 클리블랜드는 3-5로 패해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