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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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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양승호 감독, 그리고 타자들이 어제 경기에서 엄청난 공을 던진 리즈에 대해 혀를 내둘렀습니다. 양 감독은 "어제 같이만 던지면 메이저 10승도 하겠다"고 했고 타자들도 입을 모아 "정말 공이 빠른데다 제구까지 낮게 되니 치기 힘들었다"고 실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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