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3일 '섹시러브'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3일 공개될 영상은 '데이바이데이'의 후속편으로 제작된 15분 분량의 드라마 버전과 '로봇춤'을 만날 수 있는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 발라드 '낮과 밤' 뮤직비디오 등 총 4편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발라드곡 '낮과 밤'. 이 노래는 조영수 안영민 작곡가의 합착품으로, 가비엔제이 건지, '4단고음 영국소녀' 섀넌, 티아라 제8의 멤버로 합류한 아름이 호흡을 맞췄다.
한편 티아라와 화영이 공식 사과를 했음에도 이번 컴백에 대한 잡음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이번 일로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에 대해 거듭 사과의 말씀 드린다.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미리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속죄한다. 다시는 이런 오해와 논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더더욱 신중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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