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이 폭풍 애교를 선사했다.
니콜은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카밀리아 채팅에서 보나요"라며 살짝 미소를 띈 채 윙크를 하고 있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한층 여성스러워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윙크도 잘한다' '너무 귀엽다' '정말 예뻐졌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카라는 6일 멤버 전원이 개별적으로 채팅에 참석하는 릴레이 방식의 미투데이 실시간 채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4일 낮 12시까지 미투데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일 구하라의 미투데이를 통해 당첨자가 발표된다.
카라는 '판도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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